'꿍얼꿍얼'에 해당되는 글 8건
- 2008/03/22 사실은 티스토리 블로그 열면서 같이 만든 오픈아이디,스프링노트, 그리고... (4)
- 2008/03/15 잠깐, 어째서 우분투블로그가 목표였는데 우분투 포스팅이 없는거야! (6)
- 2008/03/11 저도 성향테스트... (4)
- 2008/03/01 스킨바꾸려다가... (2)
- 2008/02/28 뭐야 이거 너무 무서워... (2)
- 2008/02/27 티스토리 글 수정불가...버그인가요...?
- 2008/02/26 쉽게 포스팅을 쓰지 못하는 게으름 때문에... (2)
- 2008/02/14 땅박이 진짜 못쓰겠네요. (2)
사실은 저도 웹 2.0시대를 맞아(?) 이것저것 했단말입니다아= ㅂ=)/
사실은 블로그 개설할 때 써야 했던 글이지만
저의 대단한 게으름덕분에 이제서야 포스팅하게 되었군요=ㅂ=
우선은
오픈아이디를만들었습니다.
오픈아이디란 여러가지 오픈아이디지원 사이트에서 하나의 아이디로 서비스를 이용하게 해주는
'통합아이디'같은겁니다.
저는 오픈아이디를 IDtail.com에서 만들었습니다. 제가 아는 오픈아이디 사이트는 myID.net과 IDtail.com 두 곳 뿐, 그중에 IDtail.com을 골랐습니다.
자신의 홈페이지,블로그등을 모아서 볼수있게 해주고 비슷한 관심사의 사람들과 만날 수 있다거나 방명록도 있고...등등 관리하거나 친구들과 쓰기에 좋을 것 같아서 골랐습니다...만 제 친구들은 그다지 이런쪽에 관심이 없는 녀석들 뿐이네요(...)
그 다음엔 이렇게 만든 오픈아이디로 유명한 오픈아이디서비스들에 가입.
스프링노트와 레몬펜을 가입했습니다..
그리고 얼마전에는
웹노트인 스프링 노트에는 몇가지 유용한 매쉬업이 있어요.
(대충 플러그인과 비슷한 개념이라고 생각합니다)
MSN메신저나 네이트온들에서 봇과의 대화형식으로 노트에 메모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이나
스프링 노트에다가도 간단한 방명록을 쓸 수 있게 해주는 것도 있고
거기다가 스프링노트에 아예 테터툴즈의 스킨을 씌우고 댓글을 미투데이에 기록하도록 만들어서
정말 블로그로 쓸 수도 있다고 하는군요.
또 msn이나 nateon에서 친구추가 형식으로 봇을 불러와
메신저상에서 노트에 바로 입력할 수있는 기능 등..
에, 또 레몬펜도 블로그에 플러그인으로 올려두고있습니다.
미투는 글 쓰기 귀찮아하는 제가 일기장대용으로 쓰려고 하고 있는데...그렇다고 또 날마다 쓰지도 않는다는거...
어째 잘 안찾아지는 겉 같다...기 보다 그 이전에 부팅이 안됩니다. ㅠㅠ
이상하게 우분투가 부팅이 되면 윈도우가 부팅불가,
윈도우가 괜찮으면 이번에는 우분투가 메롱...(더이상 grub복구가 먹히지 않다니...!?)
방법을 찾으면 못할것도 없겠지만 일단 윈도우로 부팅이 되다보니 사는데(?) 불편함도 없고 해서 보류중입니다.
과연 이대로 hardy출시까지 버틸것인가...!
ps.그나저나 그놈 2.22가 나왔다고 합니다.
자세한건 http://library.gnome.org/misc/release-notes/2.22/ 여기서 확인하시길
저는 컴포지팅과 휴지통파일 복구가 맘에 드네요.
과연, 저는 hardy출시전에 그놈 업그레이드를 하게 될까요...!
(퍼엉)
http://www.idsolution.co.kr/ 여기서 성향테스트를 해 봤습니다.
![]() |
| 톡톡튀는 참신한 키치 예술 취향 |
|
당신은 새로운 것을 찾고 독특함을 개발하고 싶어합니다. (항상 그런건 아니겠지만) 다들 따라하는 패션, 누구나 흥얼거리는 노래, 너도나도 사보는 베스트셀러, 아줌마들이 떠들어 대는 연속극, 모두 신물 나는 것들입니다.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루이스 캐롤의 이 정체불명 괴상한 이야기는 당신의 취향과 일맥상통합니다. 당신은 너무 직관적인 것만 찾을 뿐 도통 좋아하는 것에 기준이 없다는 비난을 들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특이한 걸 좋아하긴 하지만, 뭐가 얼마나 어떻게 특이해야 좋은지 당신도 잘 모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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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맞는 것 같은데 두 가지가 좀 걸리네요.
하나는 이상한나라의 앨리스는 별로 안좋아 한다는 것(뭔가 암울하고 어두운 느낌이랄까),
다른 하나는 직관적인 것도 좋지만 적당히 꼬여있는 것도 좋아한다는 것.
그래서 한번 더 해보니까 또 다르게 나오긴 하던데
이번엔창의적 예술적인 아방가르드 취향으로 나오기도...
뭐 아주 틀리지도 아주 같지도 않은 이 찝찝함...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뭐냐...)
처음에 블로그열면서(라고하기에는 아직도 부끄럽지만) 배너 두 개를 달았는데
하나는 우토로살리기 마지막 모금운동 배너,
또 하나는 부족전쟁 배너입니다.
배너 설치라는게 HTML로 붙여넣는거다 보니까
스킨 바꾸면 같이 날아가버리네요= ㅂ=
뭐 그래서 다시 달았다는 겁니다.
(뭐야, 이 밑도 끝도 없는 글은.)
덧. 부족전쟁배너는 사이드바로 옮겨달았습니다.
사이드바에 배너다는법도 알게 되었군요. 뭔가 좀 애매하지만(가운데로 정렬을 시키고 싶은데..=ㅂ=)
뭐 그런건 사소한 문제에 지나지 않습니다 하하..
대충 Hello World! 하는 스마일정도를 그릴 줄 알았더니
그보다 더한 걸...정말 기인이군요;ㅂ;
신천지 뉴스 로거 : HTML로만 그리는 그림
나중에 수정해가며 쓰려고 일단 대충 메모하듯이 써 놓은 글들이
수정하려고 보니 왠지 수정이 안되네요.
글제목이나 카테고리야 수정이 되지만 정작 중요한 본분이 수정이 되질 않아서야...
다행히 HTML모드로는 수정이 가능하지만...익숙하지 않아서...= ㅂ=
이거, 저만 그런가요....?
남에게 들려준다는 생각으로 포스팅하자니 실력도 없는데 괜히 글 쓰는데에 주저하게 되어서요^^;;
싸이월드에다가 일기쓰듯 주절거려도 보고
우분투든 XP든 최대한 특이하고 재밌는(이건 순전히 제 기준이겠죠^^),
혹은 굉장히 사소하고 소심한 걸로 글을 쓸겁니다 :}
뭐라고해도 지금 제가 글을 쓰고 있는 이곳은 b'LOG'. 기록하는 곳이니까요^^
보다보니 욕밖에 안나오는군요.
돈 좀 남겨먹겠다고 땅 다 헤집어서 운하를 만들겠다니...
어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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